드디어 일이 벌어졌군요.

요전에 Hello Kitty, 어디까지 갈생각이냐?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었지요?

혹시라도 기억 안나시면 확인하시구요-

맞습니다, 사실 그땐 그게 조금 구라였는데 말이죠. [이봐, 설마 믿었던거야?]


그런데 말이죠... 일이 벌어졌습니다.

어떤녀석인지 몰라도 구라가 거짓이 아니게 만들어 준것이죠.

응?! 무슨소리인지 모르겠다구?

그럼 다음 사진을 한번 보라구.

... 전에하고 별반 차이 안나는거같다구?

혹은 조립식 장난감 총가지고 뭐하냐고?

물론 대략 플라스틱으로 만들었지만 말야..

장난감 총을 저런곳에서 저런 복장으로 쏘진 않잖아.

그래, 정말이야.

어떤 정신나간 녀석이 만들어버렸어.


이제 갱스터들이 키티는 물론이고 심슨 컨셉의 총을 들고나올지도 몰라.

by harlequin | 2008/05/14 00:30 | Various Things. | 트랙백 | 덧글(0)

비스티 보이즈


비스티 보이즈.

주연 : 하정우, 윤계상, 윤진서.


간만에 본 영화입니다. 한동안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하정우는 추격자에서 살인광으로.

윤계상은 드라마에서 몇번 접하고.

윤진서는 몇몇 영화에서 보긴 했으나.. 뭐 역시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없네요.

[허, 내가 살인광이래..                난 드라마에서 봤대잖아!]

우선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배경은 역시 술집이구요. 영화의 70%가 음주중입니다.

역시 전 말이죠.. 여자가 좋습니다.

게다가 이쁜 여자가 좋습니다.

윤진서씨는 이쁜 여자입니다.

윤진서씨, 당연히 좋습니다.

전 말이죠. 남자는 그닥 관심 없습니다.

특히 상의를 벗어버린 남자는 더더욱 말이지요.

윤계상씨의 상체누드신은 말이죠.

@$#@#%^@#$^#$%#$%

[왜 여기서 여자 관객들의 환호가 나오는지..]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말이죠.

1. 윤종빈 감독님은 저와 안 맞는것 같습니다.
[용서받지못한자에서부터 틀어졌어요.]

2. 윤계상씨.. 운동 많이 하셨나 보네요.

3. 하정우씨. 한마디 한마디 던지는 대사 즐거웠습니다.

4. 윤진서씨 이쁘십니다.

5. ......... 할말이 그닥 없는 영화입니다.

by harlequin | 2008/05/13 01:08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