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5일
오늘말야..
알고있었니? 오늘..
일부러 눈을 피했어. 널 볼 수가 없었거든...
왠지 널 보면 나 눈물이 흐를거 같아서, 간신히 다잡은 마음 풀어질까봐..
조금만... 조금만 더 버티면 이제 정말 다 정리할수 있을거 같거든..?
그때가 되면 말아.... 그때가 되면, 그냥 널 친한동생으로 볼수 있을거 같아.
그때 보자.
너무 늦어져서 볼 수 없다고 해도.. 지금은 못 보겠어.
# by | 2008/05/05 02:41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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