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말야..

알고있었니? 오늘..

일부러 눈을 피했어. 널 볼 수가 없었거든...

왠지 널 보면 나 눈물이 흐를거 같아서, 간신히 다잡은 마음 풀어질까봐..

조금만... 조금만 더 버티면 이제 정말 다 정리할수 있을거 같거든..?


그때가 되면 말아.... 그때가 되면, 그냥 널 친한동생으로 볼수 있을거 같아.

그때 보자.

너무 늦어져서 볼 수 없다고 해도.. 지금은 못 보겠어.

by harlequin | 2008/05/05 02:41 | Scribbling.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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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친절어린이 at 2008/05/05 04:13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신듯 하네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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