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티 보이즈


비스티 보이즈.

주연 : 하정우, 윤계상, 윤진서.


간만에 본 영화입니다. 한동안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하정우는 추격자에서 살인광으로.

윤계상은 드라마에서 몇번 접하고.

윤진서는 몇몇 영화에서 보긴 했으나.. 뭐 역시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없네요.

[허, 내가 살인광이래..                난 드라마에서 봤대잖아!]

우선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배경은 역시 술집이구요. 영화의 70%가 음주중입니다.

역시 전 말이죠.. 여자가 좋습니다.

게다가 이쁜 여자가 좋습니다.

윤진서씨는 이쁜 여자입니다.

윤진서씨, 당연히 좋습니다.

전 말이죠. 남자는 그닥 관심 없습니다.

특히 상의를 벗어버린 남자는 더더욱 말이지요.

윤계상씨의 상체누드신은 말이죠.

@$#@#%^@#$^#$%#$%

[왜 여기서 여자 관객들의 환호가 나오는지..]

이 영화를 보면서 느낀점은 말이죠.

1. 윤종빈 감독님은 저와 안 맞는것 같습니다.
[용서받지못한자에서부터 틀어졌어요.]

2. 윤계상씨.. 운동 많이 하셨나 보네요.

3. 하정우씨. 한마디 한마디 던지는 대사 즐거웠습니다.

4. 윤진서씨 이쁘십니다.

5. ......... 할말이 그닥 없는 영화입니다.

by harlequin | 2008/05/13 0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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