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3일
비스티 보이즈

비스티 보이즈.
주연 : 하정우, 윤계상, 윤진서.
간만에 본 영화입니다. 한동안 이래저래 바쁘다보니..
하정우는 추격자에서 살인광으로.
윤계상은 드라마에서 몇번 접하고.
윤진서는 몇몇 영화에서 보긴 했으나.. 뭐 역시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없네요.

우선 아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호스트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배경은 역시 술집이구요. 영화의 70%가 음주중입니다.

게다가 이쁜 여자가 좋습니다.
윤진서씨는 이쁜 여자입니다.
윤진서씨, 당연히 좋습니다.

특히 상의를 벗어버린 남자는 더더욱 말이지요.
윤계상씨의 상체누드신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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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여기서 여자 관객들의 환호가 나오는지..]

1. 윤종빈 감독님은 저와 안 맞는것 같습니다.
[용서받지못한자에서부터 틀어졌어요.]
2. 윤계상씨.. 운동 많이 하셨나 보네요.
3. 하정우씨. 한마디 한마디 던지는 대사 즐거웠습니다.
4. 윤진서씨 이쁘십니다.
5. ......... 할말이 그닥 없는 영화입니다.
# by | 2008/05/13 0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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